한강 실종 대학생 친구 父 루머 확산…강남세브란스 “사실 아냐”

0
한강공원에서 실종됐다가 숨진 채 발견된 대학생 손정민 씨의 친구가 강남세브란스병원 교수의 아들이라는 루머가 확산하자 병원 측이 입장을 밝혔다. 4일 강남세브란스병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고인을 애도하며 유가족에게 깊은 위로를 드린다”며 “현재 온라인 상에 강남세브란스병원 특정 의료진을 거론하는 루머는 사실과 다르며 본원 소속 의료진 가족과는 무관하다”고 전했다.이어 “근거 없는 루머는 법적 책임의 대상이 될 수 있다”며 “관련 글의 게재 및 유포를 자제해달라”고 덧붙였다.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