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의 밥상’ 김은영 매듭장→소리꾼 이희문, 500회 특집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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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밥상’이 500회를 맞이한다.25일 목요일 저녁 7시 40분 방송되는 KBS1TV ‘한국인의 밥상’은 500회를 맞아 우리의 혼을 지켜온 이들을 만난다. 간송 전형필 가(家)의 내림음식 장김치와 누름적, “와사등”의 김광균 시인이 사랑했던 솔만두가 처음으로 방송에서 공개되고...유튜브 조회수 600만 회를 돌파한 ‘그’ 영상의 주인공, “씽씽”의 소리꾼 이희문과 어머니 고주랑 명창의 밥상을 만난다. 서울시 성북구 간송미술관은 일제강점기 우리 문화재의 일본 밀반출을 막아낸 간송 전형필 선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