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내가 죽기를…’ 핀 리틀 “안젤리나 졸리, 서로가 필요한 존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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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 리틀이 안젤리나 졸리와 연기한 소감을 전했다.4일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5월 5일 전세계 최초 개봉하는 영화 ‘내가 죽기를 바라는 자들’ 언론배급시사회와 화상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주연 배우 안젤리나 졸리, 핀 리틀이 화상으로 참석해 기자들과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마이클 코리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내가 죽기를 바라는 자들’은 화재 진압 실패의 트라우마를 지닌 소방대원 한나(안젤리나 졸리)가 두 명의 킬러에게 쫓기는 거대 범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