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내가 죽기를…’ 핀 리틀 “호주 등 산불 피해, 굉장히 안타까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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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 리틀이 영화 속에 등장하는 산불을 통해 전세계에 산불로 피해본 이들을 떠올렸다.4일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5월 5일 전세계 최초 개봉하는 영화 ‘내가 죽기를 바라는 자들’ 언론배급시사회와 화상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주연 배우 안젤리나 졸리, 핀 리틀이 화상으로 참석해 기자들과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마이클 코리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내가 죽기를 바라는 자들’은 화재 진압 실패의 트라우마를 지닌 소방대원 한나(안젤리나 졸리)가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