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로 긴급 대피” : 추위 떠는 아들과 카페 갔던 사유리는 QR 코드가 없어서 카페서 쫓겨났다 (인스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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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발적 비혼모’ 사유리가 아파트 화재로 아들 젠과 긴급 대피했다고 밝혔다.사유리는 24일 새벽 인스타그램에 ”오늘 오전 9시 반쯤 우리 아파트 지하 1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우리집 창문까지 연기가 올라와서 밖에 뽀얗게 변했다”며 아이를 돌봐주신 이모님과 함께 대피했다고 전했다.그는 ‘이모님이 아들 젠을, 자신은 양손에 강아지들을 안고 밖으로 뛰쳐나갔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하면서 ”무엇보다 두려웠던 것은 우리 3개월밖에 안 된 아들에게 무슨 일이 생길까 봐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