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권창훈·정우영·지동원, 나란히 분데스리가 교체출전…공격포인트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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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분데스리가에서 활약하는 황희찬과 권창훈, 정우영, 지동원이 나란히 교체 출전했다. 18일(한국시간) 독일 아우크스부르크의 임풀스 아레나에서 끝난 2020-2021 분데스리가 4라운드 라이프치히와 아우크스부르크 경기에서 황희찬은 팀이 2-0으로 앞선 후반 34분 투입돼 경기가 끝날 때까지 그라운드를 누볐다.지난달 26일 2라운드 레버쿠젠전 뒤 엉덩이 부상을 당한 황희찬은 이후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이날 경기로 약 3주 만에 실전을 소화했다.오른쪽 2선 공격수로 나서 활발하게 움직이던 황희찬은 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