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가’ 김단하, ‘1호’ 최강자 등극? ♥배정근에 누나 포스 폭발

0
김단하가 넘볼 수 없는 카리스마로 ‘1호 최강자’에 등극했다. 11일 방송되는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김단하, 배정근 부부의 첫 일상이 공개된다. 스튜디오에는 개그계의 작은 거인 이수근이 찾아온다. 개그계 15호 '단근 부부'와 생후 49일 된 딸 하랑이의 일상이 담긴 VCR이 시작됐다. 배정근은 결혼 3년차임에도 아내 김단하를 누나라고 불러 모두를 의아하게 만들었고 김단하는 등장하자마자 범상치 않은 의상과 포스로 분위기를 압도했다.출연자들은 “저러니까 누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