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한국고고학과 경자 10적 庚子十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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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중에서도 고고학은 뭉칫돈이 오가는 희유한 분야다.여타 자연과학에 견주어선 덩치가 작다? 하겠지만 작년 기준 발굴조사비용이 3천억원대다.웬간한 자연과학을 능가한다.돈이 오가는 데는 구더기가 끓기 마련이라, 이런 큰시장에서 왜 대학에 돌아오는 게 없냐는 아우성이 교수들을 중심으로 팽배하기 마련이다.  어떤 발굴현장. 본문내용과 관련없음 물론 분탕질 일삼는 그들은 그네들 요구가 정의임을 내세운다. 불합리 부정의와 싸우는 민주투사라 가장한다. 명분을 만드는 셈이다.그런 때가 있었다. 산하 박물관을 주축으로 대학교수들이 고고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