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폰클렌징’ 김완선이 고양이 6마리와 지내며 “결벽증까지 이겨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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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완선이 결벽증을 극복하게 된 계기를 털어놨다.지난 2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사진정리서비스 폰클렌징’에서는 김완선이 게스트로 출연, 결벽증도 막지 못한 남다른 고양이 사랑 애정을 고백했다.이날 딘딘은 김완선의 휴대전화 사진첩을 분석한 뒤 그를 ‘은둔형 캔 따개”’라고 불렀다. 고양이들을 키우는 집사로서 셀카보다 고양이 사진이 7배나 많았던 것. 평소 집순이라는 김완선은 유기묘를 차례로 입양, 6마리의 고양이와 지내고 있었다.특히 김완선은 고양이들을 입양하기 전 심각한 결벽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