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세대 직장인 55%, 업무용 카톡에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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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직장인일수록 카카오톡이 업무용 메신저로 쓰이는 것에 대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공사 분리와 사생활 보장이 어려운 점 등이 주된 이유였다. 5일 시장조사업체 오픈서베이가 최근 국내 20~50대 직장인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카카오톡이 업무용으로 쓰이는데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질문에 Z세대(1990년대 중반~2000년대 초반생)는 54.2%, 밀레니얼 세대(1980~2000년대생)는 55.4%가 '그렇다'고 답했다.X세대(1960년